🦅 한화,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쿠싱 영입 – 이르면 다음 주말 등판
2026.04.04 · 한화 이글스 | KBO 데이터 랩
📋 핵심 요약
- 오웬 화이트 왼쪽 햄스트링 파열 → 최소 6주 이상 재활, 1군 말소
- 대체 외국인: 잭 쿠싱 (Jack Cushing, 1996년생 우완)
- 계약: 6주 총액 9만 달러 (연봉 6만 달러 + 옵션 3만 달러)
- 4월 5일 새벽 입국 → 메디컬 테스트 후 다음 주말 선발 로테이션 합류 전망
🚨 오웬 화이트, 시즌 초반 부상 이탈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선발 오웬 화이트는 3월 31일 KT 위즈와의 홈경기 선발 등판 도중 수비 과정에서 왼쪽 햄스트링 근육 파열 부상을 당했습니다.
검진 결과 최소 6주 이상의 재활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되며, 즉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습니다. 시즌 초반 선발 로테이션의 핵심 자원을 잃은 한화는 빠르게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에 나섰습니다.
👤 잭 쿠싱은 어떤 투수?
생년월일
1996년생 (만 29세)
투타
우완 우타
신장
190cm
최고 구속
150km 초반대
📊 2025시즌 마이너리그 PCL 성적
38경기 (선발 6경기) 등판 · 11승 · 다승 부문 1위
지난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A(PCL)에서 다승왕에 오르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고, 올 시즌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에 초청된 이력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강속구보다는 정교한 제구와 다양한 구종 조합을 무기로 하는 스타일로 평가됩니다.
💰 계약 조건 및 합류 일정
계약 기간
6주
기본 연봉
$60,000
총액 (옵션 포함)
$90,000
쿠싱은 4월 5일 새벽 입국하여 원정 선수단에 합류한 뒤 메디컬 테스트 등 절차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말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할 전망입니다.
💬 KBO 데이터 랩 분석
오웬 화이트의 이탈은 한화 선발진에 큰 구멍이 생겼음을 의미합니다. 이미 윌켈 에르난데스가 선발 한 자리를 채우고 있지만, 화이트의 공백은 만만치 않습니다. 쿠싱의 마이너리그 성적(PCL 11승)은 고무적이나, 트리플A와 KBO의 리그 수준 차이는 여전히 변수입니다. 빠른 적응 여부가 관건이며, 이르면 다음 주말부터 시작될 그의 KBO 데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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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조선일보, 머니투데이, 다음스포츠 | KBO 데이터 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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